윤's의 별별하루

김치 맛있어요. 아이 러브 김치


어렸을 때 부터 김치하면 김장이 떠오르고

김장하면 항상 어머니를 도와 양념속을 절인 배추에 넣어주며

매해마다 어머니를 도왔는데..

항상 양도 많고 허리가 아파서 다음에는 사서 먹자고 해도

정성이고 식구들 입에 들어간다며 맛 좋은 젓갈부터 일일이 손수 다듬어

김장을 했던 기억이 있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는데요...

 


김장하면 빠질 수 없는 단체가 있답니다.

국제 위러브유 운동본부 (장길자 회장)입니다.





iwf는 매해마다 어려운 이웃의 겨울 나기를 위해서 어머니의 마음으로

회원 300여명이 모여 김치를 담가 이웃에게 나누어주고 있습니다.


좋은 취지의 봉사활동이라 외국인들도 참여하여

한국의 김장문화를 알리는 외교의 역활도 톡톡히 하는

국제 위러브유 운동본부 (회장 장길자) 입니다.




사람의 마음으로 김치를 담갔다는 회원들의 소감에

iwf는 행사에는 항상 감동이 있는 것 같아요~~~


2017년에도 iwf (장길자 회장)과 함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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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만 해도 차가운 음료가 생각이 나는데

이제는 따뜻한 차가 생각이 납니다.

 

차라고 하면

어려종류의 차가 생각나겠지만

모과차 어떠하신가요?

 

 

모과의 효능에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모과는 널리 알려졌듯이 폐를 도와 가래를 삭혀 주고 기침을 멎게 하므로

만성 기관지염에 효과가 있고 체력이 약하여 쉽게 피로하여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에게 좋다.

폐를 튼튼하게 하고 위를 편하게 하여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과에서 신맛을 내는 유기산성분이 음식물의 소화를 돕고

떫은 맛의 성분인 탄닌성분이 피부를 오므라들게 하는 작용이 있어

설사를 막아주고 설사 뒤에 오는 갈증을 가라앉게 해 주는 효능이 있다.

 

또한 모과는 신맛이 강한데 한의학에서 신맛은 간장과 연계되며 간장은 근육을 연관이 있다.

 

모과는 근육을 원활하게 움직이게 하는 효능과 혈액순환을 개선시켜 주는 효능이 있어

근육에 경련이나 쥐가 났을 때 또는 관절통, 신경통이 있을 때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밖에 무릎이 시큰거리고 다리가 붓고 아픈 경우에도 좋으며,

허리와 무릎에 힘이 없는 경우, 팔다리가 저린 경우에도 좋다.

 

모과에 단맛을 주는 이 과당은 다른 당분보다도 혈당의 상승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으며

체내의 당분 흡수를 더디게 할 뿐만 아니라 이미 흡수된 당분을 빨리 소비시키는 기능을 한다.

 

모과는 비와 위장을 편안하게 하는 효능이 있어

구토가 그치지 않거나 설사가 그치지 않을 때 좋으며 이질이 심할 때도 효과가 있다.

 

식중독으로 배가 뒤틀리듯이 아프고 토하며 설사가 나오고 심할 경우에

다리에 경련이 나타나기도 하는 병을 '곽란' 흔히 '토사곽란'이라고 하는데

이 경우에 모과를 달여 먹으면 더욱 좋다.

 

술을 많이 마셔 숙취가 생긴 경우에도 효과가 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모과 (농식품백과사전,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곧 다가올 겨울에 모과차 만들어서 겨울을 이겨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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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하루에도 온도차가 심해서 감기에 걸린 사람들이 많았을텐데

오늘 비가 주룩주룩 내리면서 갑자기 날씨가 급 추워졌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하루 따뜻한 국물이 생각이 나고

따뜻한 전기장판이 무척 그리웠습니다. ^^

이제 앞으로 점점 추워질텐데~라는 생각으로

겨울을 맞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겨울을 맞이하면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 맞이 연탄 배달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을 소개할까 합니다.

 

 

출처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http://www.weloveu.or.

 

 

겨울은 어려운 이웃이 생활하기에 가장 힘겨운 계절임을 잘 알고 있는

장길자 회장의 뜻을 따라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생계가 어려운 이웃에게

"추운 겨울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고" 이웃들의 고단한 마음을 위로하는

국제 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

 

 

바쁜 일과를 뒤로하고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보람에

시종일관 웃음꽃을 피우는 위러브유회원들^^

 

저도 예전에 연탄배달을 봉사를 했었는데요~

깨질까봐 조심조심 옮기면서

따뜻하게 보내실 이웃을 생각하며 무척 뿌뜻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이 있기에

겨울이 따뜻하고 어머니의 사랑이 넘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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